NFL의 ‘No More’ 공익광고 – ‘911 신고전화: 피자배달주문’편

NFL의 ‘No More’ 공익광고 – ‘911 신고전화: 피자배달주문’편

작년 슈퍼볼 광고 중에서 공익광고 하나 소개 해드립니다.

요즘 부쩍 공익광고 포스팅을 많이 올리네요 ^^ ;;; 순전히 그런 느낌적인 느낌일겁니다 (실종느와르’M’ 패러디)

NFL (미국 풋볼 리그)에서 아동폭력 및 성폭력에 대한 공익광고를 많이 런칭하는데요.

이번에도 그 패턴 중 하나인 공익광고입니다.

이번에는 가정폭력에 대해서 다루었네요.

황급하게 들리는 목소리로 911 (우리나라는 119입니다. 헷갈려 하지마세요) 긴급센터로 전를 한 아주머니…..

다짜고짜 피자주문을 합니다. 그러나 911 상담원의 센스로 이내 가정폭력임을 눈치를 채고 주위의 경찰관을 호출해서 보내줍니다.

이 이야기는 실제로 911에 녹취된 긴급안내전화였다라고 하네요.

911상담원 센스가 훌륭합니다. (잠깐 삼천포로 빠졌네요)

우리나라에서 119상담전화를 장난으로 전화를 하고 그리고 경찰관은 긴급전화를 장난전화식으로 받아드려서

여러번 기사화 되기도 하였죠(ex. 오원춘사건. 경기도지사 사건 등등)

담담하지만 훌륭한 임팩트의 공익광고입니다.

 

출처 : http://arthurdent.tistory.com/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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