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비즈 웹진 2018년 6월호

안녕하세요. 유어비즈입니다.

쇼핑을 하면서 다가오는 점원이 불편했던 경험이 있지 않으신가요?

최근 ‘언택트 마케팅’이 이런 소비자의 불편을 줄일 수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언택트 마케팅이란 무엇일까요?

오늘은 언택트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언택트 마케팅(Untact Marketing)이란

부정을 뜻하는 Un-과 접촉을 뜻하는 Contact를 합친 단어로,

사람 간의 접촉이 없는 비대면 마케팅을 의미합니다.

언택트 마케팅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에서 진행한 2018 소비트렌드 키워드로 선정되었고,

소비트렌드 분석센터는 소비자들이 언택트 마케팅에 익숙해졌을 뿐만 아니라

편안함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언택트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헬스&뷰티 스토어 이니스프리는 ‘혼자볼게요’, ‘도움이 필요해요’라고 적혀있는

두 가지 쇼핑 바구니를 준비해 고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스타벅스는 직접 점원에게 주문을 하지 않고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커피를 주문할 수 있는 ‘사이렌오더’의 누적 주문건수가

4천만건을 돌파해 언택트 마케팅의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언택트 마케팅이 뜨고 있을까요?

한국인의 스마트폰 사용률이 91%로 오늘날 사람들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을 더 익숙하고 편하게 느끼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언택트 마케팅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바로 ‘소비자 편익추구’입니다.

언택트 마케팅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대화보다 터치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한 소비경험을 추구하기 위한 모든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 6월 웹진을 마치겠습니다.

언택트 마케팅과 같은 소비자에게 편리하고 그들에게 주목받을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유어비즈를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