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비즈 웹진 2018년 5월호

안녕하세요. 유어비즈입니다.

스마트폰을 하다 카드뉴스를 본 적 없으신가요?

오늘날 뉴스소비의 89%가 모바일에서 이뤄지는 만큼,

이미지 중심의 뉴스인 카드뉴스가 인기를 끌고 있음을 지난 12월호에서 알아봤습니다.

그렇다면 카드뉴스를 어떻게 만들어야 좋은 카드뉴스가 완성될까요?

12월호 웹진에 이어 오늘은 카드뉴스 제작 4가지 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TIP1: “첫 번째 이미지에서 주목받게 하라”

사람은 0.13초만에 상대방의 첫인상을 평가한다고 합니다.

카드뉴스의 첫인상, 즉 첫 번째 이미지에서 좋은 인상을 받지 못한다면, 독자들은 그 카드뉴스를 읽지 않을 것입니다.

첫 번째 이미지를 주목받게 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어떤 이득을 줄 수 있는 지를 보여줄 수도 있고, 감정을 호소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그것이 첫 번째 이미지에 확실하게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TIP2: “색상을 고려하라”

이미지 중심인 카드뉴스에서 색상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명도와 채도가 높은 밝고 진한 색이 주목도가 높습니다.

주목도가 높은 대표적인 색으로는 노란색이 있습니다.

 

※ Editor’s tip! 색상조합이 어렵다면 도로표지판의 색 조합을 참고하면 좋습니다 

 

 

TIP3: “글과 글씨를 고려하라”

카드뉴스의 글의 핵심은 1. 길이와 2. 폰트입니다.

카드뉴스에 글을 적을 때는 한 장에 3줄 이하로 적어주세요.

한 문장엔 하나의 핵심만을 담아 간결하게 작성해주세요.

폰트를 고를 땐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은 가독성입니다.

정보를 전달할 때에는 고딕체, 감정을 표현할 때에는 명조체가 효과적입니다.

 

TIP4: “10장을 넘지 말라”

KT연구소에 따르면 독자가 읽는 카드뉴스의 평균 장수는 9.4장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뉴스를 구성할 때에는 10장 내외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줄여도 10장을 훨씬 넘는다면 시리즈로 나눠주세요.

단, 시리즈로 나눈 각각의 카드뉴스는 각각의 기승전결을 갖춰야 합니다.

 

 

소셜 마케팅 테크 펌인 KINETIC SOCIAL에 의하면,

페이스북에서 카드뉴스 형태의 광고가 일반 광고에 비해 10배 이상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에 카드뉴스을 포함한 전문적인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올라간다면 그 효과는 이루 말할 수 없을겁니다.

전문적인 페이스북 운영 및 관리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유어비즈를 찾아주세요!

이상으로 2018년 5월 웹진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