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비즈 2018년 6월 제주도 워크샵

유어비즈 창립 12주년 2018. 06. 21. 매출달성으로 유어비즈 전직원 제주도 워크샵 떠나다!

김포공항에서 떠나 한시간만에 도착한 제주도공항!
비행기에 내려서 우리는 모두의 안전과 규칙을 위해 그룹장님의 짧은 말씀!

배고픈 배를 붙잡고 우리는 용문로에 위치한 덤장을 방문해
그 맛있다는 자갈치와 고등어 조림을 먹었는데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풍기는 달콤한 스멜~

여직원들은 신나서 사진찍기 바빴는데요!

‘나는 가려던 길을 가겠다’
다음 목적지를 향해 앞만 보고 가시는 팀장님 ..

카카오 본사가 제주도에 있는 이유!
모두가 궁금했을 텐데요!
개발자분들의 창의력과 넓은 아이디어를 위해
제주도에 본사를 두었다고 해요!

정말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 면에서 봐도 아주 훌륭한 카카오 본사!
여기저기서 들리는 와와 소리!
카카오 내부에 들어가면 영화 ‘킹스맨’의 한장면이 떠오르실건데요
외국영화에서 볼 법한 인테리어였습니다!

오늘밤은 회로 적셨는데요.. 촉.촉.쫀.득.하니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테이블마다 먹는 속도가 너무 달랐는데요
여직원이 가장 많았던 테이블이 가장 빨리비워진건 안비밀~
회와 함께하는 날엔 술이 술술술~

 
선글라스 거꾸로 끼고
2층에서 혼자 이탈리아 스멜 풍기는 과장님~ 

역시 유어비즈 남자직원분들이 패션미는 독보적입니다!!

대표님과 본부장님도 김치~
살짝 꿉꿉했던 날씨가 대표님의 앞머리에서 느껴집니다!!

정말 반응이 핫했던 한컷!
의도치 않게 다툰컨셉st인데요!!
감정몰입하지 않아도 너무나 자연스러워보이기만 합니다..

인생샷 찍을 수 있게 도와주신
우리 실장님, 팀장님, 과장님, 대리님감독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촬영카메라만 없었지 촬영스텝분들이신줄 알았어요 ㅎㅎ!!


어두워서 촬영하기 힘들었던 만장굴은
들어가자마자 에어컨을 풀가동한것처럼 너무 시원해서
놀랐어요! 앞이 잘 안보여 모두 사뿐사뿐~ 걸어가~
네 모두 사뿐히 걸었구요. 나중에는 추워지더라구요…
촬영장소에 서서 단체컷 하나 더 남기고 갔습니다…

동굴을 비춰주는 밝은 빛… 믿습니까?
네…믿고싶네요
지민과장님이 그 밝은 빛으로 인도하겠습니다

용머리 해안 도착!
세상 멋있는 포즈 마구마구 뿜어내는 승현대리님!
크으!
용머리를 마주하고 한곳에 모여 저 하늘을 향해서
이 포즈의 오형래 그룹장님의 기획력이셨습니다! 구웃!

많은 오해를 불렀던 이 사진 한장…
YOU & ME……?
진실된 해명이 시급합니다!

그렇게 숙소로 돌아와 1시간 30분의 휴식을 갖고
바베큐 준비를 하느라 분주했던 직원들…

기가 빨린 직원들을 위해 일용할 양식을 준비하고 계시는
팀장님과 과장님
옆에선 해물라면이 팔팔끓고 있었는데요..

너~~~무 맛있어서 잊을 수 없는 바베큐!
쉬지않고 떠들다가 고기만 얹혀주면 모두 조용~~~~

술이 생각나는 고기맛에
깔라만시 구하러 온갖 슈퍼를 돌아다녔던 대리 둘..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죠..
결국 홍초에 섞어먹었답니다

왜 바베큐는 제주도인지 느끼게 해준 맛!

이건 무슨 상황?!
천주교 성당 앞에서 이게 무슨 상황이죠 지민 과장님!!!

그날 밤 우리는 연애와 결혼의 주제로
끝없는 토론을 했다고 합니다….




유어비즈 창립 12주년을 불태운 제주도 여행
회사에서 일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직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